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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대 매트리스, 오프라인 체험관에서 직접

    온라인 쇼핑몰 100조원 시대다.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11조893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17년 91조3000억원보다 22.6%(20조5939억원) 늘어난 규모로, 통계청이 첫 집계한 2001년(3조3470억원)과 비교하면 약 34배 급증했다.

    온라인 쇼핑몰 시장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각 쇼핑몰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물건을 만져보고 사는 걸 선호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해 쇼룸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온라인 쇼핑몰의 한계를 보완하며 시장을 강화하고 나섰다.

    특히 침구 업계는 쇼룸형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직접 매트리스를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소노까사는 온라인 쇼핑몰을 주요 판로로 하면서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소노까사 매트리스 체험관에서는 소프트 타입과 하드 타입의 매트리스가 모두 구비돼 있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몸소 체험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매장에 상주하고 있는 전문가는 사용자의 연령, 신체 특성, 통증 질환, 사용 환경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합한 매트리스를 컨설팅해준다. 허리디스크가 있는 경우에는 허리에 좋은 매트리스를, 가성비를 중요시 하는 고객에게는 매트리스가격을 고려한 실속형 매트리스를 추천하는 것.

    소노까사는 30년 이상 수면 환경만을 연구한 전문가 집단이 오랜 연구 끝에 얻은 과학적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트리스의 모든 레이어를 구성하는 폼으로 무독성의 친환경 소재로 알려진MDI메모리폼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일반 매트리스 브랜드의 메모리폼의 단점을 극복한 4세대 Bio-ECO 친환경 오픈셀 바이오폼을 사용한 친환경 메모리폼 침대 매트리스 선보여 더욱 신뢰할 수 있다. 메모리폼 소재의 단점으로 지적 받은 지나친 푹신함으로 인한 뒤척임의 불편함을 없애고자 한국인이 선호하는 너무 푹 잠기지 않고 받쳐주는 느낌의 매트리스를 구현해 잠자는 8시간 동안 뒤척임을 최소화하여 숙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상부에는 4D Air폼을 하부층층에는 오픈셀 구조의 MDI 폼을 사용해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폼이 땀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비위생적이라는 우려도 불식시키는 오픈셀 구조를 적용한 것.

    오픈셀(Open cell)은 밀도조절을 통해 공기가 드나들 길을 만들어 원활한 공기 순환을 유도하는 폼의 구조다. 매트리스가 살아 숨쉴 수 있게 만드는 오픈셀 폼은 습기와 땀 배출뿐만 아니라 집먼지, 진드기와 같은 알레르기나 세균번식 피해를 방지해 쾌적한 수면환경을 선사한다. 커버 역시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섬유인 텐셀을 적용한 소재를 사용했다.

    폼과 원단 등 모든 제품의 제조 및 폐기 전 과정에서 매우 까다롭기로 소문난 국내 환경부의 배출기준을 모두 통과해 국내 대기업 브랜드에 이어 국내 2번째로 친환경 인증을 공식적으로 획득했고, 세계 최고 친환경 유럽 CertiPUR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에서 매트리스를 생산해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소노까사 관계자는 “개개인의 체형과 취향이 제 각각인 만큼 매트리스는 자신의 몸에 가장 적합한 타입을 선택해야 한다”며 “소노까사 체험관에서는 맞춤 슈트처럼 고객의 몸에 꼭 맞는 매트리스를 코디네이팅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노까사 체험관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이오빌에 마련돼 있으며,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 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


    출처 : 오가닉라이프

    2019-04-11 기사더보기 >
  • 2019 소비 트렌드 '필환경시대'…메모

    지난해 말 서울대학교 소비 트렌드 분석센터는 ‘트렌드코리아 2019’를 통해 2019년의 키워드 10가지를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Green Survival’, 즉 ‘필환경시대’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관심 받고 있는 키워드다. 필환경은 반드시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로 기존 친환경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더적극적으로 자연을 지키자는 것이 골자다.

    과거에는 단순히 환경을 생각하는 것에서 그쳤다면 이제는 생존을 위해 ‘친환경’을 지향하고 있다. 필환경 문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소비 문화도 조금씩 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패스트 패션처럼 가볍게 소비하고 버리는 것이 아닌 두고두고 쓸 수 있는 장수 아이템들이 관심 받고 있다.

    물건이 오래가기 위해선 좋은 원료를 사용해 내실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의 눈이 높아짐에 따라 각종 업계는 디자인은 물론, 품질력을 높인 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장수아이템의 상징인 침구 업계도 여기에 빠질 수 없다. 그 중에서도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소노까사’는 매트리스의 모든 레이어를 구성하는 폼을 무독성으로 알려진MDI폼만을 사용하며 필환경 지향 소비자들 사이에서 착한 매트리스, 친환경 매트리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소노까사는 30년 이상 수면 환경만을 연구한 전문가 집단이 오랜 연구 끝에 얻은 과학적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안전성이 검증된 원자재만을 사용해 매트리스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친환경 인증 소재를 적용한 것은 물론 매트리스에 사용하는 패브릭까지 친환경 항균 소재를 고집하고 있다. 매트리스를 구성하는 메모리폼부터 커버까지 항균 효과가 있는 천연 원단으로 제작해 편안한 수면환경을 제공했다.

    매트리스 상부(겉커버)는 신체가 닿는 부분인 만큼 더욱 신경 쓰고 있다.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섬유인 텐셀을 적용한 부드러운 커버는 아기가 써도 무리 없을 정도로 피부자극이 적으며, 항균 처리가 가능해 매트리스 특유의 냄새도 방지할 수 있다.

    눈에 안보이는 바닥면도 세심한 손길로 만들었다. 매트리스 바닥에 쓰인 논슬립 원단은 기존보다 2배이상 두꺼워 속이 비치지 않고 미끌거림 없이 매트리스를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으며, 커버색과 동일한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를 더해주는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닥 디자인의 디테일도 살려주고 있다.

    소노까사 관계자는 “메모리폼 매트리스 원자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의 담당 연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료를 채취한 후 각 시험분석 기관의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거쳐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노까사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싱글, 슈퍼싱글, 퀸, 더블, 더블킹, 라지, 라지킹 등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있어 신혼부부침대뿐만 아니라 패밀리침대, 자취방침대, 학생침대, 패밀리침대 등으로 제안되고 있다.

    출처:Daily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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